깨끗한나라 ‘순수한면 제로’ 누적 판매량 11억개 돌파

서정원 기자(jungwon.seo@mk.co.kr) 2025. 1. 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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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자사 생리대 브랜드 '순수한면 제로'가 누적 판매량 11억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10월 '순수한면 제로'의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깨끗한나라의 '순수한면'은 전 라인업 제품 모두 피부에 닿는 면이 100% 순면으로 이루어진 순면 커버만을 고집하는 생리대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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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 코리아 데이터 기준
지난 3분기 시장 점유율 1위

깨끗한나라는 자사 생리대 브랜드 ‘순수한면 제로’가 누적 판매량 11억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순수한면 제로’는 100% 자연순면 커버와 천연소재 흡수체로 제작됐으며, 순면을 사용하는 제품에만 부여되는 ‘내추럴 코튼 트레이드 마크’를 인증 받은 순면커버 생리대다. 지난해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 11억개를 달성했고, 지난해 3분기 칸타(KANTAR) 코리아 데이터 기준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앞서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10월 ‘순수한면 제로’의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리뉴얼 제품은 패드 중앙과 뒤쪽에 인체 곡선에 맞는 3D 코어와 도톰한 설계를 더해 착용감과 흡수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 3D 홀 체커(Hole Checker) 패턴으로 흡수력을 높여 생리혈 되묻어남 현상을 개선했으며, 한국비건인증원에서 실시한 ‘비건 인증’도 획득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제품을 지속 개발하고,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깨끗한나라의 ‘순수한면’은 전 라인업 제품 모두 피부에 닿는 면이 100% 순면으로 이루어진 순면 커버만을 고집하는 생리대 브랜드다. 현재 ‘순수한면 건강한 유기농순면’, ‘순수한면 제로’, ‘순수한면 슈퍼가드’를 비롯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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