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신, 2025년도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전 사업 분야서 인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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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은 '2025년도 신입직원과 경력직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입직원은 채용형 인턴 형태로 모집하며 분야는 신탁사업과 전략사업, 리츠, 도시재생, 재무 등이다.
경력직은 사업(신탁·전략·리츠·도시재생) 부문과 분양마케팅, 신상품개발 부문에 걸쳐 일정 수준의 자격요건을 갖춘 지원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신탁방식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담당하는 도시재생 1개 본부를 추가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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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확대 조직개편 단행

[파이낸셜뉴스] 부동산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은 '2025년도 신입직원과 경력직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입직원은 채용형 인턴 형태로 모집하며 분야는 신탁사업과 전략사업, 리츠, 도시재생, 재무 등이다. 오는 2월 3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경력직은 사업(신탁·전략·리츠·도시재생) 부문과 분양마케팅, 신상품개발 부문에 걸쳐 일정 수준의 자격요건을 갖춘 지원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경력직은 채용 완료 시까지 인재풀 운영을 통해 모집한다.
회사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계가 힘든 가운데서도 호실적을 냈다"며 "우수 인재를 적극 영입해 업계 리딩 컴퍼니로서의 입지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회사는 수주의 양적 및 질적 확대를 위해 연초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부문을 확대·재정비한 바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신탁방식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담당하는 도시재생 1개 본부를 추가로 설치했다. 리츠사업팀도 기존 3개 팀에서 5개팀으로 2개팀을 더 늘렸다. 이 외에도 전략금융투자팀과 신상품개발팀을 신설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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