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세아이텍, AI·빅데이터 SW 공공 점유율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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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다산·이제동)은 자사 주요 제품 4종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판매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1위를 차지한 제품은 AI 개발 플랫폼 '와이즈프로핏', 빅데이터 시각화 분석 도구 '와이즈인텔리전스', 메타데이터 관리 솔루션 '와이즈메타', 데이터품질 관리 솔루션 '와이즈디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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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다산·이제동)은 자사 주요 제품 4종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판매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1위를 차지한 제품은 AI 개발 플랫폼 '와이즈프로핏', 빅데이터 시각화 분석 도구 '와이즈인텔리전스', 메타데이터 관리 솔루션 '와이즈메타', 데이터품질 관리 솔루션 '와이즈디큐'다.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은 공공기관의 IT 기술과 서비스 구매를 돕는 공공 조달 플랫폼이다. 제품 등록을 위해서는 GS인증과 시험 결과서 제출, 기존 납품 이력 확인 등 안정성과 기술력 검증을 거쳐야 한다.
이 중 와이즈프로핏은 2022년 디지털서비스몰 첫 판매 이후 수량 기준 6배, 금액 기준 8배 성장했다. 판매 금액 기준 시장 점유율 면에서는 와이즈인텔리전스가 40%, 와이즈메타가 35%, 와이즈디큐가 47%를 기록했다.
위세아이텍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관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건설근로자공제회,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에서도 제품을 도입했다.
와이즈프로핏은 코딩 없이 마우스 클릭만으로 AI 모델을 만들 수 있는 개발 플랫폼이다. 산업 분야와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다. 와이즈인텔리전스는 40여 종의 시각화 차트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도구다. 최근 제품 전면 개편으로 완성도와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위세아이텍은 2018년부터 와이즈메타를 커스터마이징해 범정부 메타데이터 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왔다. 현재 800여 개 행정·공공기관이 이 시스템을 사용 중이다. 와이즈디큐는 2024년 중앙 및 광역자치단체 등 687개 기관에 설치돼 5220개 시스템의 데이터 품질 수준 평가를 완료한 바 있다. 두 제품은 2014년 출시 이후 꾸준한 업그레이드로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한편 위세아이텍은 올해 공공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2024년 제품 SaaS화해 나서 모든 제품을 SaaS형 구독 모델로 제공할 수 있다"며 "필요한 유저 단위로 구매하고 설치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다"고 했다.
김다산 위세아이텍 대표는 "빠르고 정확한 기술 지원과 제품의 안정성·기술력이 이번 성과의 원동력"이라며 "공공사업 매출 확대와 이익 개선을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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