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 전국 지역농협 최초 '매출액 3600억' 달성

안동(경북)=심용훈 기자 2025. 1. 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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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은 지난해 기준 전국 지역농협 최초로 매출액 3600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사과의 경우 1981년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 개장 이래 현재까지 최대 거래량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통·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특히 고품질 농산물 유통·판매를 통해 유통업자와 소비자 간 신뢰가 쌓이면서 전국 최고 수준의 농산물공판장으로 입지를 굳혔다고 안동농협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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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농산물 유통·판매 통해 유통업자와 소비자 간 신뢰 쌓아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사진제공=안동농협


경북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은 지난해 기준 전국 지역농협 최초로 매출액 3600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사과의 경우 1981년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 개장 이래 현재까지 최대 거래량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통·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특히 고품질 농산물 유통·판매를 통해 유통업자와 소비자 간 신뢰가 쌓이면서 전국 최고 수준의 농산물공판장으로 입지를 굳혔다고 안동농협은 평가했다.

박무훈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장은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생산자와 유통종사자,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유통망 구축에 온 힘을 다해 나설 것"이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함께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동(경북)=심용훈 기자 yhs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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