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 작년 영업익 250억…22.7% ↓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극재 기업 코스모신소재(대표 홍동환)는 2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 변동 공시를 내고 지난해 매출 5천697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당기순이익 177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9.5%, 영업이익은 22.7%, 순이익 34.5% 감소했다.
코스모신소재는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5년 연속 흑자를 달성헸고 4분기에도 매출액 1천429억원, 영업이익 62억원, 당기순이익 5억원으로 20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김윤희 기자)양극재 기업 코스모신소재(대표 홍동환)는 2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 변동 공시를 내고 지난해 매출 5천697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당기순이익 177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9.5%, 영업이익은 22.7%, 순이익 34.5% 감소했다.
다만 이차전지 소재 업체 중 드물게 흑자 기조를 유지한 점을 강조했다. 코스모신소재는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5년 연속 흑자를 달성헸고 4분기에도 매출액 1천429억원, 영업이익 62억원, 당기순이익 5억원으로 20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스모신소재는 지난해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설비 연산 10만톤 확보를 위한 투자를 완료했다. 최근 일부 라인이 테스트 완료 단계에 있어 빠른 시일에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산설비 규모는 2만톤에서 10만톤으로 다섯 배 증가하고, 매출은 수조 원 달성이 가능한 체제가 운영된다는 입장이다.
김윤희 기자(kyh@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온다"…'아미' 맞이 한창인 광화문 편의점·카페 가보니
- 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10시간 뛰더니...근무여건 강화 약속
- 첨단 엔비디아 칩, 중국으로 샜다…슈퍼마이크로 간부 3명 기소
- 'K-온디바이스' 다크호스 모빌린트...자본·마케팅 장벽 넘을까
- 롯데쇼핑, '수익 중심' 체질 개선 강조...성장 전략 질문엔 "노력하겠다"
- 김동명 LG엔솔 "각형 특허, 우리도 충분…테슬라와 계속 관계 발전"
- 이란 전쟁 여파에 플라스틱 원료값 급등…美 업체는 반사이익
- 퀄컴·삼성, 깊어지는 협력…모바일·컴퓨팅 이어 '로보틱스'로 확장
- 일본은 오타니, 한국은 BTS…넷플릭스 선택이 갈린 진짜 이유
- AI 기반 의사결정, 독이 든 성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