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홍이삭, 데뷔 10년 만에 공식 팬클럽 모집 시작

김종은 기자 2025. 1. 20. 1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홍이삭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첫 공식 팬클럽 모집을 시작했다.

홍이삭은 오는 24일 선공개 곡 '러버스(Lovers)'를 발매한다.

특히 홍이삭은 신곡 발매와 함께 오늘(20일)부터 공식 팬클럽 '토스트' 1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한편 선공개곡 '러버스'는 홍이삭이 지난해 2월 발매한 '사랑은 하니까 (Prod. 최유리)'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이삭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홍이삭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첫 공식 팬클럽 모집을 시작했다.

홍이삭은 오는 24일 선공개 곡 '러버스(Lovers)'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 재킷과 데님 셔츠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홍이삭의 모습이 담겼다. 포근한 겨울 감성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홍이삭은 신곡 발매와 함께 오늘(20일)부터 공식 팬클럽 '토스트' 1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지난 2014년 데뷔 이후 10년 만의 첫 공식 팬클럽이다. 가입 기간은 오늘 20일 정오부터 2월 5일 밤 11시 59분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선공개곡 '러버스'는 홍이삭이 지난해 2월 발매한 '사랑은 하니까 (Prod. 최유리)'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미니멀한 구성과 섬세한 스트링으로 풀어낸 잔잔한 서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희망과 사랑의 진정성을 담아낸 가사와 부드러운 보이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어 다음 달인 2월에는 새 미니앨범을 발매해 팬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뮤직팜]

홍이삭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