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소유진, 완벽한 각선미+다리 패션... 170cm, 47kg “유지 비결이 뭐야?‘”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 20. 1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유진이 세자녀를 둔 엄마로는 보이지 않는 자기관리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배우 소유진이 20일 자신의 SNS에 "이번주도 무탈하게 건강하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감각적인 두 가지 스타일을 뽐냈다.

올해 43세인 소유진은 "170cm, 47kg"이라는 완벽한 비율을 꾸준히 유지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유진이 세자녀를 둔 엄마로는 보이지 않는 자기관리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배우 소유진이 20일 자신의 SNS에 “이번주도 무탈하게 건강하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감각적인 두 가지 스타일을 뽐냈다. 첫 번째 이미지에서는 짙은 초록색 오프숄더 드레스로 우아함의 정석을 선보였다. 드레스의 프릴 디테일이 어깨라인을 돋보이게 했으며, 베이지색 하이힐로 각선미를 극대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날씬하게 뻗은 그녀의 다리가 돋보이는 이 룩은 다이어트와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로 보인다.

소유진이 세자녀를 둔 엄마로는 보이지 않는 자기관리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사진=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블랙 와이드 팬츠와 니트 조끼를 매치했다. 회색 스카프 디테일과 퍼플 핑거리스 장갑으로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으며, 플랫폼 스니커즈로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날씬한 다리를 강조하면서도 편안함을 잃지 않은 스타일링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올해 43세인 소유진은 “170cm, 47kg”이라는 완벽한 비율을 꾸준히 유지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녀는 결혼 후에도 몸매 관리와 패션 센스를 놓치지 않는 대표 워킹맘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요리연구가 겸 기업가 백종원과의 결혼으로도 유명한 그녀는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팬들은 “어떻게 이렇게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나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