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상주 농가 창고에서도 화재
손은민 2025. 1. 20. 0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월 19일 오후 8시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층짜리 공장 건물 180여 ㎡와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20일 오전 3시쯤에는 경북 상주시 공검면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60㎡ 창고 한 동과 비닐하우스, 차량 1대와 오토바이 2대 등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월 19일 오후 8시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층짜리 공장 건물 180여 ㎡와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기계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일 오전 3시쯤에는 경북 상주시 공검면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60㎡ 창고 한 동과 비닐하우스, 차량 1대와 오토바이 2대 등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