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야한데” 이용대, 바디프로필 치골 노출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 20.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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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가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1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용대와 김준호가 바디프로필 촬영에 도전했다.

이용대는 "운동 생활 마지막을 가고 있다. 마지막 배드민턴 운동 생활에 이 몸이라도 남겨놔야겠다. 아예 맛이 가기 전에. 마지막 프로필을 찍으려고 한다"고 바디프로필 촬영 이유를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아갔고, 김준호는 이용대에게 속옷을 더 내려 입으라며 치골 노출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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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용대가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1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용대와 김준호가 바디프로필 촬영에 도전했다.

이용대는 “운동 생활 마지막을 가고 있다. 마지막 배드민턴 운동 생활에 이 몸이라도 남겨놔야겠다. 아예 맛이 가기 전에. 마지막 프로필을 찍으려고 한다”고 바디프로필 촬영 이유를 말했다.

이어 이용대는 “두 달 정도 체중관리를 했다. 관리해서 73kg. 원래 80kg 나갔다”고 답했다. 이용대는 오른손으로 배드민턴을 치기 때문에 오른팔이 더 두꺼운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는 바디프로필이 아닌 비포프로필을 찍겠다며 “건강검진 했더니 10kg 빼라고 한다. 82kg이다. 결혼식 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결혼이 6-7개월 남은 것 같다며 2025년 여름 결혼을 예고했다.

이용대는 김준호에게 운동을 가르쳐준 데 이어 “털이 많으면 근육이 가려서 안 된다. 제모하는 걸 가져왔다”며 제모도 도와줬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아갔고, 김준호는 이용대에게 속옷을 더 내려 입으라며 치골 노출을 추천했다.

이용대는 “이거 너무 야한데”라고 당황하면서도 김준호의 지시를 따랐다. 신동엽은 “멋있다. 단순히 멋있는 것 넘어서 저 몸을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했겠냐. 그걸 생각하면 더 멋있다”고 감탄했다. 반면 김준호는 몸에 근육을 그려 넣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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