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新막내 지예은 군기 잡았다 “왜 이렇게 약해?” 생크림 투척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1. 20.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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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과 지예은이 '런닝맨' 막내 케미를 선보였다.

그러나 인물 퀴즈에 난생처음 보는 외국인이 등장하자 지예은은 "나 모르는데 언니 죄송해요"라는 외침과 함께 기구를 내려놔 전소민에게 생크림을 선사했다.

결국 전소민은 생크림을 반대 방향에 설치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고, 지예은이 또다시 무게를 버티지 못한 채 생크림을 뒤집어써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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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전소민과 지예은이 '런닝맨' 막내 케미를 선보였다.

1월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전소민, 최다니엘, 김하윤, 박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는 유재석의 진행하에 5대 5로 팀을 나눠 진행됐다.

첫 번째 미션은 '팀킬 퀴즈'로 무게추가 달린 헬스 기구를 들고 정답을 외쳐야 하는 만큼 계속된 오답으로 무게를 버티지 못할 경우, 같은 팀원에게 생크림 폭탄을 손수 발사하게 되는 방식이었다.

마지막 대결은 전소민과 지예은, 김하윤과 박혜정이 대결을 펼쳤다. 유도 국가대표 김하윤에 맞서 지예은이 50kg 무게추를 들고 버텨야 하는 상황. 그러나 인물 퀴즈에 난생처음 보는 외국인이 등장하자 지예은은 "나 모르는데… 언니 죄송해요"라는 외침과 함께 기구를 내려놔 전소민에게 생크림을 선사했다.

멈출 줄 모르는 생크림 공격에 전소민은 "너 왜 이렇게 힘이 없냐. 왜 이렇게 약하냐"며 허약한 체력을 지적했다. 결국 전소민은 생크림을 반대 방향에 설치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고, 지예은이 또다시 무게를 버티지 못한 채 생크림을 뒤집어써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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