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현, 녹화 중 바닥에 털썩 “3년째 건강 회복, 나도 모르게 주저앉아” (복면가왕)[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36년 차 가수 조정현이 근황을 고백했다.
31표 차이로 넉넉하게 이기며 가왕 자리를 사수한 '꽃보다 향수'는 "노래를 너무 잘하셔서 오늘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 유영석 선배님의 소감을 듣고 살짝 울컥했다. 평소 하던 고민들을 잘 알아주셔서 특별히 더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왕의 문턱에서 아쉽게 미끄러진 '크리스마스 캔들'의 정체는 데뷔 36년 차 레전드 가수 조정현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데뷔 36년 차 가수 조정현이 근황을 고백했다.
1월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입 가왕 '꽃보다 향수'의 2연승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2연승에 도전한 '꽃보다 향수'는 막강한 상대 '크리스마스 캔들'에 맞서 패닉의 '정류장'을 선곡했다. 31표 차이로 넉넉하게 이기며 가왕 자리를 사수한 '꽃보다 향수'는 "노래를 너무 잘하셔서 오늘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 유영석 선배님의 소감을 듣고 살짝 울컥했다. 평소 하던 고민들을 잘 알아주셔서 특별히 더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왕의 문턱에서 아쉽게 미끄러진 '크리스마스 캔들'의 정체는 데뷔 36년 차 레전드 가수 조정현이었다. MC 김성주는 "저에게도 정말 연예인 같으신 분이다. 전설의 귀환이다"며 원조 발라드 왕자의 무대 복귀를 반가워했다. 신봉선 역시 "지금도 듣는다"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다.
조정현은 근황을 묻자 "유명한 프로그램 출연해 너무 감사하다. 다양한 추리를 보면서 재미를 느꼈다"며 힙하다는 의견에 대해선 "저 힙하긴 하다. 클럽도 자주 놀러 다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지금 3년째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오래 서 있으면 저도 모르게 주저앉게 된다"고 전했다. 실제 조정현은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무대에 털썩 주저앉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정현은 변진섭, 최성수 등 당대 최고의 가수들을 제치고 '가요톱텐' 3주 연속 1위에 오른 대표곡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에 대해 "2년 동안 만 번 넘게 연습한 것 같다. 1집 앨범인데 그중 3곡을 윤상 씨가 만들어 주셨다"고 털어놨다. 신인에서 가요계 레전드로 다시 마주한 두 사람. 윤상은 "역사를 써가는 데 제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화답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이정재, ♥임세령 비키니 인생샷 남겨주는 다정남‥파파라치에 걸린 11년차 커플
- 홍상수♥김민희 산부인과 동행, 혼외자는 챙기고 두 딸은 ‘유학비’ 뚝
- 혜리 과감하게 벗었다, 탄수화물 끊고 끈 비니키 소화 ‘역대급’
- 홍상수 감독 아내는 불륜 김민희 임신 몰랐다
- 차주영 가슴만 깠다? 연기 못했으면 ‘원경’은 짤만 돌았다 [TV와치]
- “벗고 만지고” 선우은숙 친언니 증언=알권리 맞아? 유영재 목소리에는 웃음기가[이슈와치]
- 김대호 새 집 공개, 술방→만화방 끝없는 비밀공간 ‘로망 실사판’(나혼산)
- 김수지 아나, 훈남 가수 남편에 먼저 대시 “방청갔다가 반해 SNS ‘좋아요’”(전참시)
- 4월 결혼 에일리, 알 큰 다이아 반지 자랑 “♥최시훈 프러포즈에 오열”(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