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패배' 고개 숙인 손흥민, '회심의 슛은 약하고+페널티킥은 인정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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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2)이 고개를 떨구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에버튼 FC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전반 23분에는 0-1로 뒤진 상황에서 데얀 쿨루세브스키의 정확한 패스가 상대 박스 중앙으로 연결되며 1대1 기회를 맞은 손흥민이었다.
전반 28분 상대 센터백 브레이스웨이트가 공을 가진 손흥민을 몸으로 밀었지만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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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손흥민(32)이 고개를 떨구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에버튼 FC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홈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조던 픽포드, 비탈리 미콜렌코, 재러드 브레이스웨이트, 제임스 타코우스키, 제이크 오브라이언, 이드리사 게예, 오렐 망갈라, 일리만 은디아예, 압둘라예 두쿠레, 예스퍼 린스트륌, 도미닉 칼버트 르윈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포메이션은 4-2-3-1이었다.
원정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안토닌 킨스키, 벤 데이비스, 라두 드라구신, 아치 그레이, 제드 스펜스, 루카스 베리발, 파페 사르, 페드로 포로,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세브스키, 손흥민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포메이션은 3-4-3이었고, 기대를 모았던 양민혁은 벤치에서 출발했다.
손흥민은 경기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전반 17분에는 자신의 진영 왼쪽에서 데이비스가 보내온 롱패스를 잡은 뒤 드리블 후 슈팅하기 직전까지 갔다. 하지만 상대 센터백 타코우스키의 태클에 가로막혔다.
전반 23분에는 0-1로 뒤진 상황에서 데얀 쿨루세브스키의 정확한 패스가 상대 박스 중앙으로 연결되며 1대1 기회를 맞은 손흥민이었다. 하지만 손흥민의 슛이 약했고 픽포드 골키퍼가 잡아냈다.
판정 불운도 있었다. 전반 28분 상대 센터백 브레이스웨이트가 공을 가진 손흥민을 몸으로 밀었지만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았다. 후반에는 별다른 임팩트를 보이지 못했다. 팀은 2골을 만회했지만 역전에 실패했고 결국 패배했다.
회심의 슛은 약하고, 판정 운은 따라주지 않고 손흥민에게 좋지 않은 하루였다. 손흥민 개인에게도, 토트넘이라는 팀에도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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