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1600만뷰 기록 노래에 독설 “무매력, 영광 잊어야”(언더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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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석훈이 1600만 뷰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노래에 거침없이 혹평했다.
탑현의 '호랑수월가'를 들은 이석훈은 "'이 곡이 내 원곡이 아니다'라는 걸 알리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게 의도라면 진짜 잘 나오셨다. 전 이 곡은 본인한테 안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매력을 못 느꼈다. 끝까지 찾고 있었다. 1600만 뷰의 매력은 뭐였을까. 왜 나는 모르는 거지. 노래가 굉장히 다이나믹한데 그게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고 혹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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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이석훈이 1600만 뷰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노래에 거침없이 혹평했다.
1월 19일 첫 방송된 ENA 예능 '언더커버' 2회에서는 1라운드 1대1 부스 오디션이 이어졌다.
이날 '1600만 뷰'라는 타이틀과 함께 탑현이 등장하자 참가자들 모두가 그를 알아봤다. '호랑수월가 걔'로 유명한 탑현은 "처음 채널에 '호랑수월가' 커버 영상을 올렸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리메이크로 음원까지 냈다"고 자랑했다. 심지어 음원 차트 2위까지 차지했다고.
정재형은 "모든 유튜버들이 원하는 게 뷰 수잖나. 1600만 뷰면 나올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언더커버'에 신청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탑현은 "사랑받긴 했지만 아픔도 있는 곡이다. 리메이크 음원을 냈는데 많은 분들이 제가 원곡자라고 오해를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언더커버에 나와 이 노래를 다시 부르면서 제가 이 노래의 원곡자가 아님을 알려드림과 동시에 모르고 계셨던 분에게 이 곡을 알릴 기회가 될 수 있ㄷ을 것 같았다"며 증명하는 것이 이번 무대의 목적임을 드러냈다. 탑현은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골드그룹으로서 자신을 심사해줄 TOP리스너로 이석훈을 골랐다.
탑현의 '호랑수월가'를 들은 이석훈은 "'이 곡이 내 원곡이 아니다'라는 걸 알리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게 의도라면 진짜 잘 나오셨다. 전 이 곡은 본인한테 안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매력을 못 느꼈다. 끝까지 찾고 있었다. 1600만 뷰의 매력은 뭐였을까. 왜 나는 모르는 거지. 노래가 굉장히 다이나믹한데 그게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고 혹평을 쏟아냈다.
그래도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고 밝힌 이석훈은 "1600만 뷰 잊으라. 그 영광을 빨리 잊으시라. 숙제를 드리고 싶은 거다. 나에게 어울리는 노래는 뭔지, 매력을 하루빨리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탑현은 "노래부르는 가수에게 매력없다는 얘기는 가장 안 좋은 얘기라고 생각한다"며 2라운드에서는 업그라운드 된 무대를 약속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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