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 프랑크 감독 "리버풀 완벽에 가까워…맨시티·아스널보다 한 차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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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랑크(51) 감독이 상대팀을 극찬했다.
19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프랑크 감독은 "현 세계 최고의 팀을 상대로 정말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올바른 모습을 보여줬다. 수비도 잘 했고, 기회도 놓치기는 했지만 결정적인 것은 아니었다.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을 뿐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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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토마스 프랑크(51) 감독이 상대팀을 극찬했다.
브렌트포드 FC는 19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 FC과의 2024/25시즌 EPL 22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무승부 가능성이 짙었지만 막판 다르윈 누녜스의 멀티골을 내주며 패배했다.
19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프랑크 감독은 "현 세계 최고의 팀을 상대로 정말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올바른 모습을 보여줬다. 수비도 잘 했고, 기회도 놓치기는 했지만 결정적인 것은 아니었다.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을 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짧은 기간 동안 (리그 상위권인)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 리버풀과 경기를 치렀다. 개인적인 견해로 나는 리버풀이 다른 두 팀보다 한 단계 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완벽에 가깝다"라고 극찬했다.
브렌트포드는 "팀이 보여주는 소명 의식과 압박 등 그들은 경기장 전체에서 뛰어나다. EPL과 세계에서 최고의 팀입니다. 우승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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