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안경 벗은 얼굴로 새 별명 탄생? MZ가 사랑하는 '피크민'('런닝맨')

배선영 기자 2025. 1. 19. 1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의 새 별명이 탄생했다.

유재석과 박혜정은 방지턱 슬라이드 게임에서 대결 상대자로 만났다.

유재석은 게임을 위해 안경을 벗고 박혜정의 옷매무새를 정리해줬다.

이때 유재석의 안경을 벗은 '생얼'을 코앞에서 본 박혜정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피크민이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재석의 새 별명이 탄생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유도선수 김하윤과 역도선수 박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과 박혜정은 방지턱 슬라이드 게임에서 대결 상대자로 만났다. 유재석은 게임을 위해 안경을 벗고 박혜정의 옷매무새를 정리해줬다.

이때 유재석의 안경을 벗은 '생얼'을 코앞에서 본 박혜정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피크민이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을 비롯한 MZ가 아닌 '런닝맨' 멤버들이 피크민이 무엇인지 묻자 박혜정은 "걷기 운동하는 것"이라며 MZ세대 사이에 유행하는 게임을 언급했다.

지석진은 "만화 쪽에 저런 얼굴 많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