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지예은 챙기는 구썸남 양세찬에 폭풍 질투 “이 여자가 그렇게 좋아?”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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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양세찬과 지예은 사이를 질투했다.
1월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전소민, 최다니엘, 김하윤, 박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세찬은 드라마를 함께 찍는 전소민과 최다니엘을 배려해 "난 지예은이랑 하겠다"고 제안했다.
갑작스러운 막장드라마 전개에 양세찬은 "질투할 걸 질투해라. 최다니엘이 남자 주인공 아니냐"며 당황했고, 지예은은 난처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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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전소민이 양세찬과 지예은 사이를 질투했다.
1월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전소민, 최다니엘, 김하윤, 박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는 유재석의 진행하에 5대 5로 팀을 나눠 진행됐다.
첫 번째 미션은 '팀킬 퀴즈'로 무게추가 달린 헬스 기구를 들고 정답을 외쳐야 하는 만큼 계속된 오답으로 무게를 버티지 못할 경우, 같은 팀원에게 생크림 폭탄을 손수 발사하게 되는 방식이었다.
양세찬은 드라마를 함께 찍는 전소민과 최다니엘을 배려해 "난 지예은이랑 하겠다"고 제안했다. 이를 듣던 전소민은 "잠깐만. 너 이 여자가 그렇게 좋냐. 방송에서 보니까 예은이한테 엄청 잘해주더라"며 구썸녀다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갑작스러운 막장드라마 전개에 양세찬은 "질투할 걸 질투해라. 최다니엘이 남자 주인공 아니냐"며 당황했고, 지예은은 난처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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