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스타→톱배우…전미도 "아직 조승우 좇아가려면 멀었다" 겸손('요정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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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미도가 매체 연기 진출와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오후 유튜브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전미도가 출연한 '요정식탁' 편이 공개됐다.
전미도는 매체 연기에 대해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다"며 "어느 시점에 주변 사람들이 점점 매체로 나가기 시작하면서 언젠가 나에게도 기회가 오겠다는 생각이 막연하게 있었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전미도의 대극장 연기도 섬세하다"며 전미도의 무대 연기 스타일을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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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전미도가 매체 연기 진출와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오후 유튜브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전미도가 출연한 '요정식탁' 편이 공개됐다.
정재형과 전미도는 2015년 정재형이 작곡에 참여한 뮤지컬 '웃는남자'를 통해 처음 만난 바 있다. 1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최근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커넥션'을 통해 최우수상을 받은 전미로를 향해 정재형은 "매체와 무대를 오고간다"며 극찬했다. 전미도는 매체 연기에 대해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다"며 "어느 시점에 주변 사람들이 점점 매체로 나가기 시작하면서 언젠가 나에게도 기회가 오겠다는 생각이 막연하게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넷플릭스가 생기고 배우가 많이 필요한 시기였다.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나. 특별히 준비를 한 건 아니지만, 마음의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전미도는 "무대는 객석이 2층, 3층까지 있어서 연기를 확장해야 한다. 멀리 있는 사람까지 전달해야 하니까. 그러다보니 팔을 벌리고 그러는 것이 어쩔 수 없다"고 무대 연기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아무래도 액팅이 커질 수밖에 없고, 말을 하는 것도 끝에 있는 사람은 모르니까 어쩔 수 없이 전달해야 한다"며 "카메라 연기는 카메라가 들어오니 더 섬세해진다. 타이트로 들어올수록 얼굴 표정과 눈빛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전미도의 대극장 연기도 섬세하다"며 전미도의 무대 연기 스타일을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전미도는 "아직 조승우를 선배님을 좇아가려면 멀었다"고 겸손해하자 정재형은 "조승우가 가장 존경하는 여배우로 전미도를 꼽았다"고 덧붙여 전미도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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