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담 넘고, 둔기 들고".. '남성 2명' 체포
유룡 2025. 1. 1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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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19일) 오후 3시 30분께 종로구 헌법재판소 담을 넘어 경내로 진입한 남성 1명을 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로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오후 4시 50분께에는 헌재와 가까운 안국역 2번 출구 인근에서 쇠 지렛대인 일명 '빠루'를 소지하고 있던 남성을 흉기은닉 휴대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남성들의 범죄 혐의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윤 대통령 지지자인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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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19일) 오후 3시 30분께 종로구 헌법재판소 담을 넘어 경내로 진입한 남성 1명을 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로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오후 4시 50분께에는 헌재와 가까운 안국역 2번 출구 인근에서 쇠 지렛대인 일명 '빠루'를 소지하고 있던 남성을 흉기은닉 휴대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남성들의 범죄 혐의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윤 대통령 지지자인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은 오늘 새벽 윤 대통령 구속 직후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난동 사태를 빚은 바 있고, 오후부터는 헌법재판소 앞에 집결해 집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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