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영 더블 더블’ 애틀란타, 연장 끝에 보스턴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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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애틀란타 호크스가 지난 시즌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를 잡았다.
애틀란타는 19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보스턴과 원정경기에서 연장 끝에 119-115로 이겼다.
연장에서 애틀란타는 온예카 오콩우가 5득점 기록한 것을 비롯해 제일렌 존슨, 다이슨 다니엘스, 트레이 영이 득점에 가담하며 보스턴을 따돌렸다.
보스턴은 연장에서 데릭 화이트가 6득점 올렸으나 제일렌 브라운과 테이텀 둘이 합쳐 6개의 슈팅 중 2개 성공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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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애틀란타 호크스가 지난 시즌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를 잡았다.
애틀란타는 19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보스턴과 원정경기에서 연장 끝에 119-115로 이겼다.
양 팀은 이날 접전을 벌였다. 동점 7회, 역전 17회를 주고받았다.

트레이 영이 4쿼터 종료 4초 남기고 얻은 자유투 2구를 모두 성공시키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갔다.
보스턴 입장에서는 앞서 8초 남기고 제이슨 테이텀이 자유투 2구 중 1개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 테이텀은 4쿼터 종료 직전 페이드어웨이 슛을 시도했으나 림을 벗어났다.
연장에서 애틀란타는 온예카 오콩우가 5득점 기록한 것을 비롯해 제일렌 존슨, 다이슨 다니엘스, 트레이 영이 득점에 가담하며 보스턴을 따돌렸다.
영이 28득점 11어시스트, 존슨이 14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 더블 기록했고 다니엘스가 23득점, 오콩우가 19득점, 디안드레 헌터가 16득점 올렸다.
보스턴은 연장에서 데릭 화이트가 6득점 올렸으나 제일렌 브라운과 테이텀 둘이 합쳐 6개의 슈팅 중 2개 성공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알 호포드,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브라운이 24득점 11리바운드, 테이텀이 23득점, 화이트가 21득점, 루크 코넷이 17득점 기록했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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