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야산 불…1시간 28분 만에 진화

장덕종 2025. 1. 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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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1시 57분께 전남 광양시 옥룡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차량 7대, 인력 64명을 투입해 1시간 28분 만인 3시 25분께 불을 껐다.

산림 당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산불 원인 행위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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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산불 [산림청 제공]

(광양=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19일 오후 1시 57분께 전남 광양시 옥룡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차량 7대, 인력 64명을 투입해 1시간 28분 만인 3시 25분께 불을 껐다.

당국은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 당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산불 원인 행위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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