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영화 같은 비주얼·드라마 같은 연기력…‘레블 하트’ 뮤비 비하인드 공개

김원겸 기자 2025. 1. 19. 15: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가 최근 공개한 신곡 '레블 하트'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이 팬들과 대중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 선공개곡 '레블 하트'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브의 '레블 하트' 뮤직비디오는 발매 직후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한편, 아이브는 19일 SBS '인기가요'에서 '레블 하트'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선공개곡 '레블하트'로 음악차트를 강타하고 있는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최근 공개한 신곡 ‘레블 하트’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이 팬들과 대중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 선공개곡 ‘레블 하트’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그룹 멤버들이 촬영 현장에서 보인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은 첫날 주인공인 리즈와 함께 시작됐다. 촬영은 포근한 분위기의 방에서 진행됐다. 리즈는 기니피그와 도마뱀을 다루며 촬영에 집중해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된 후, 저녁에는 모든 멤버가 모여 하얀 깃털이 내리는 배경에서 완전체 촬영을 진행했다. 이 장면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두 번째 촬영 일에는 가을과 레이 두 멤버가 각각 독특한 장면에서 역할을 맡았다. 가을은 폐 수영장에서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레이는 실제로 학창 시절 사용했던 전철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는 엉뚱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저녁 촬영에서는 아이브가 놀이공원 씬을 위해 다시 모였다. 특히 안유진과 장원영은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기대하는 반면, 리즈와 이서는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스태프와의 피드백을 통해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이 과정에서 불꽃놀이 씬은 수학여행을 떠난 여고생들 같은 분위기로 화기애애한 모습을 더욱 강조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의 피날레는 이서가 자전거 장면에서 감정 연기를 펼치는 것으로 시작됐다. 그녀는 분노와 눈물 등의 다양한 감정을 능숙하게 표현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이어서 안유진과 장원영은 각각 카리스마와 아름다움을 발산하며 멋진 촬영을 마쳤다. 특히 장원영은 순백의 신부로 변신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감독의 지시에 신속하게 반응했다.

아이브의 ‘레블 하트’ 뮤직비디오는 발매 직후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14일부터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고, 현재까지도 그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에서 2위를 기록하였고, 전 세계 13개 국가 및 지역의 인기 급상승 동영상과 20개 국가 및 지역의 인기 급상승 음악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 아이브 신곡 '레블 하트' 뮤직비디오 영상.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한편, 아이브는 19일 SBS ‘인기가요’에서 ‘레블 하트’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이들은 오는 2월 3일에 정식으로 ‘아이브 엠파시’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팬들과 대중의 기대감이 고조됨에 따라, 앞으로 이들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