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대행, '서부지법 폭동'에 "유튜버 선전·선동도 철저 수사 [뉴시스Pi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법원 폭동 사태와 관련해 이번 사태를 선전·선동한 극우 유튜버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대행은 19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을 찾은 뒤 취재진을 만나 '극우 유튜브의 선정·선동에 대해서도 수사가 확대될 여지가 있나'는 질문에 "배후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수사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9일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사태가 벌어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1.19. hwang@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9/newsis/20250119141621269shmk.jpg)
[서울=뉴시스]고범준 황준선 임철휘 기자 =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법원 폭동 사태와 관련해 이번 사태를 선전·선동한 극우 유튜버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대행은 19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을 찾은 뒤 취재진을 만나 '극우 유튜브의 선정·선동에 대해서도 수사가 확대될 여지가 있나'는 질문에 "배후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수사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 구속영장을 발부한 차은경 판사에 대한 살해 협박 게시글이 온라인상에 올라오는 것과 관련해선 "협박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수사해서 찾아낼 것"이라며 "아울러 신변 보호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행은 "폭력 불법에 대해서 이런 사태를 일으킨 사람에 대해 구속 수사 등 엄정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9일 새벽 폭력 사태가 벌어진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1.19. hwang@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9/newsis/20250119141621426ghpp.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9일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사태가 벌어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1.19. hwang@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9/newsis/20250119141621611vqld.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9일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사태가 벌어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1.19. hwang@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9/newsis/20250119141621806wxvf.jpg)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9일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사태가 벌어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1.19. hwang@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9/newsis/20250119141621959ehmn.jpg)
☞공감언론 뉴시스 bjko@newsis.com, hwang@newsis.com, f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