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청송∙울릉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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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지의 2025년 1월 추천 여행지로 '청송 얼음골 빙벽'과 '울릉 나리분지'를 꼽았다.
● 청송 얼음골 빙벽 청송 얼음골은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 명소 중 한 곳으로, 쇠뿔이 녹아 꼬부라질 정도로 푹푹찌는 여름철에도 얼음이 어는 골짜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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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지의 2025년 1월 추천 여행지로 '청송 얼음골 빙벽'과 '울릉 나리분지'를 꼽았다.
● 청송 얼음골 빙벽
청송 얼음골은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 명소 중 한 곳으로, 쇠뿔이 녹아 꼬부라질 정도로 푹푹찌는 여름철에도 얼음이 어는 골짜기로 유명하다.
때문에, 얼음골은 여름 피서지로 제격이지만 겨울철엔 또 다른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얼음골의 날씨를 활용해 조성한 인공빙벽은 압도적인 장관을 만들어낸다.
엄청난 위용을 뽐내는 청송 얼음빙벽 앞에 서면 뼛속까지 차가워지는 느낌이다. 빙벽을 등지고 서 인증샷을 남긴다면 두고두고 기억할 겨울 여행이 될 것이다.
· 찾아가기: 청송군 주왕산면 팔각산로 228
· 연중 상시 개방
· 무료 주차장 운영
· 사진제공 – 경북나드리, 청송군청
● 울릉 나리분지
겨울철 울릉도는 온통 눈으로 가득하다. 국내 최대 적설량을 자랑하는 곳으로 자주 눈이 펑펑 쏟아진다. 소복소복 쌓인 눈이 만들어낸 울릉도의 설경은 마치 소설 속 설국을 떠오르게 한다.

특히 겨울철 1m도 넘게 눈이 쌓이는 나리분지는 울릉도 설경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눈 덮인 나리분지와 성인봉의 모습은 이곳이 바로 겨울 왕국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나리분지를 거닐며 울릉도 전통가옥을 구경한다면 위에서 보던 것과는 또 다른 정취를 즐기며 울릉도의 겨울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찾아가기:울릉군 북면 나리
· 무료 주차장 운영
· 사진제공 – 경북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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