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름, 전도연X김고은과 호흡 맞추나…‘자백의 대가’ 출연 “확인 어려워”

황혜진 2025. 1. 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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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다름이 배우 전도연, 김고은, 박해수, 진선규와 호흡을 맞출까.

남다름 소속사 BAA 측은 1월 19일 뉴스엔에 남다름의 넷플릭스 새 드라마 '자백의 대가' 출연설 관련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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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다름, 뉴스엔DB
사진=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남다름이 배우 전도연, 김고은, 박해수, 진선규와 호흡을 맞출까.

남다름 소속사 BAA 측은 1월 19일 뉴스엔에 남다름의 넷플릭스 새 드라마 '자백의 대가' 출연설 관련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자백의 대가'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굿와이프'를 비롯해 '로맨스는 별책부록', '로맨스가 필요해', '라이프 온 마스' 등 장르를 넘나들며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히트작 메이커’ 이정효 감독의 차기작이다. 여기에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새드 무비​'의 연출, 각본을 맡았던 권종관 작가가 집필했다.

한편 남다름은 차기작으로 2025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마이 유스'를 택했다. '마이 유스'는 늦깎이 평범한 삶을 시작한 남자 선우해(송중기 분)와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만 하는 여자 성제연(천우희 분)의 섬세한 감성 로맨스를 그린다. 남다름은 극 중 송중기가 연기하는 선우해의 청년 시절을 맡는다.

남다름은 최근 2023년 전역 후 첫 복귀작인 KBS '사관을 논한다'에서 동궁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스페셜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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