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든든한 철기둥' 김민재 풀타임 뮌헨, 볼프스부르크 3-2로 잡고 선두 유지

이형주 기자 2025. 1. 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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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1경기만에 복귀해 든든한 수비를 보여줬다.

팀도 승리를 챙겼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VfL 볼프스부르크와의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선발 호흡을 맞춘 그는 든든한 수비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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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 이형주 기자 = 김민재가 1경기만에 복귀해 든든한 수비를 보여줬다. 팀도 승리를 챙겼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VfL 볼프스부르크와의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아킬레스건 염증과 무릎 통증을 안고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김민재는 직전 경기에서 뱅상 콤파니 감독의 관리를 바등며 한 경기를 쉬었다. 그리고 이날 경기에 복귀했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선발 호흡을 맞춘 그는 든든한 수비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덕분에 소속팀 뮌헨은 리그 4연승을 질주했다. 승점 45점이 된 뮌헨은 2위 바이어 04 레버쿠젠과의 승점을 4점으로 유지했다.

유럽축구사이트 'FOTMOB'은 김민재에게 평점 6.8점을 부여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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