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잔해 치우는 자포리자 주민들
민경찬 2025. 1. 19. 10:37

[자포리자=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주민들이 러시아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세인트앤드루 대성당 내부 잔해를 치우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공격으로 1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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