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윤 대통령, 김건희 여사 면회는 언제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되면서 김건희 여사의 면회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2시 50분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미결수용자 신분으로 정식 구치소 입소 절차를 밟게 됐다.
이 전 대통령이 2018년 3월 22일 구속된 뒤 가족과 면회를 한 시점(3월 24일)을 참고하면, 이르면 이번 주 중 김 여사가 면회를 올 가능성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 구속 이틀 뒤 가족 면회…박근혜 전 대통령 면회 없어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되면서 김건희 여사의 면회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2시 50분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미결수용자 신분으로 정식 구치소 입소 절차를 밟게 됐다.
윤 대통령은 구치소 내 3평 남짓한 독방에 수용될 예정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처럼 전담 교도관들이 지정돼 이 전 대통령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구치소의 미결수 면회는 가족, 지인의 경우 하루 1회로 제한되며 1회 10분만 허용된다.
대통령의 신분을 감안해 일반 접견실이 아닌 별도로 마련된 특별 접견장에서 교정공무원 입회하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김 여사가 면회할 경우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까지 경호를 받으며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대통령 배우자 신분을 유지하고 있어, 경호와 경비도 그대로 제공받을 수 있다.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은 구속 후 별도 공간에서 가족과 면회를 가졌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변호인 외에는 면회를 받지 않았다.
이 전 대통령이 2018년 3월 22일 구속된 뒤 가족과 면회를 한 시점(3월 24일)을 참고하면, 이르면 이번 주 중 김 여사가 면회를 올 가능성이 있다.
angela020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