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착수…고령화·저출생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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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고령화와 저출생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수시는 지난 17일 정기명 시장과 인구정책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한편, 여수시는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저출산․고령화 위기 대응과 외국인 정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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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고령화와 저출생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수시는 지난 17일 정기명 시장과 인구정책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본 여수의 인구 비전과 목표, 정책 방향 등을 설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을 수행하는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전문가 자문을 수렴한 후 인구진단을 통한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정기명 시장은 "인구정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동참, 분위기 확산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공기관, 지역기업, 사회단체가 거버넌스를 구축해 협력할 방안을 제시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여수시는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저출산․고령화 위기 대응과 외국인 정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정운 기자(=여수)(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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