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키 184cm ♥예비 남편 공개

이유민 기자 2025. 1. 1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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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41)가 4살 연하의 예비 남편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예비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설렘 가득한 순간을 담아냈다.

캐주얼한 데님 커플룩에서부터 감성적인 야외 웨딩 촬영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으며, 서동주의 청순한 매력과 예비 남편의 훈훈한 외모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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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서동주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41)가 4살 연하의 예비 남편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서동주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해에도 복 많이 받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된 웨딩 화보를 게재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예비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설렘 가득한 순간을 담아냈다. 캐주얼한 데님 커플룩에서부터 감성적인 야외 웨딩 촬영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으며, 서동주의 청순한 매력과 예비 남편의 훈훈한 외모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이트 셔츠와 회색 뷔스티에 드레스를 입은 서동주가 은은한 부케를 들고 있는 모습은 우아함 그 자체였다. 예비 남편이 꽃잎을 뿌리며 서동주를 바라보는 장면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순간을 연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출처= 서동주 SNS.

서동주는 지난해 8월 4살 연하의 남자친구와의 재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녀는 SNS를 통해 "좋은 소식이니 축복해 달라"고 전했으며,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은 지인 모임에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후 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키가 183~184cm로 훤칠한 외모를 가졌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화보 속 서동주의 내추럴 메이크업과 스트레이트 헤어는 그녀의 청순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예비 남편은 캐주얼한 데님 재킷과 팬츠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두 사람의 화목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뒷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진심 어린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사진 출처= 서동주 SNS.

서동주는 오는 6월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이는 그녀의 이혼 후 11년 만의 재혼으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 중이다. 최근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도봉구 창동의 주택을 12억 원에 낙찰받아 신혼집을 마련하며 새 삶을 꾸릴 계획을 밝혔다. 엄마 서정희는 딸의 혼수를 준비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서동주는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여섯 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했다. 그녀는 이후 변호사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길을 걸어왔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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