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파워랭킹 휴스턴 약진 당당 3위 등극. 클블 2주 연속 1위. 보스턴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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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승률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휴스턴 로케츠의 약진이 눈부시다.
미국 CBS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각)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NBA 파워랭킹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변함없이 오클라호마시티다. 눈여겨 볼 팀은 휴스턴 로케츠'라며 '27승13패를 기록 중인 휴스턴의 최근 상승세는 눈부시다. 에이스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제일런 그린은 주간 평균 33득점을 쏘아올리면서 휴스턴의 상승세를 견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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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그 최고 승률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휴스턴 로케츠의 약진이 눈부시다.
미국 CBS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각)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NBA 파워랭킹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변함없이 오클라호마시티다. 눈여겨 볼 팀은 휴스턴 로케츠'라며 '27승13패를 기록 중인 휴스턴의 최근 상승세는 눈부시다. 에이스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제일런 그린은 주간 평균 33득점을 쏘아올리면서 휴스턴의 상승세를 견인했다'고 밝혔다.
클리블랜드는 34승6패. 여전히 NBA 승률 1위의 팀이다. 100포제션 당 기대득점은 무려 123점이다. 공수에서 완벽하다.
2위는 정규리그 MVP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를 앞세운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다. 34승7패로, 클리블랜드를 0.5게임 차로 압박하면서 서부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초점은 휴스턴이다. 제2의 요키치로 불리는 알페렌 센군을 중심으로 프레드 밴블릿이 메인 볼 핸들러다. 2대2가 중심인 팀이다. 팀 공격권인 포제션을 극대화하면서 강력한 공격농구를 한다.
중심은 그린이다. 리그 최고 슈팅 가드 반열에 오르고 있는 그린은 폭발적 득점력으로 휴스턴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여기에 강력한 트랜지션 능력을 지닌 아멘 톰슨, 견고한 수비를 자랑하는 딜론 브룩스가 팀의 주축이다.
보스턴 셀틱스는 1단계 하락한 4위, 멤피스 그리즐리스, 뉴욕 닉스, 덴버 너게츠, LA 클리퍼스, 밀워키 벅스, 댈러스 매버릭스가 그 뒤를 이었다.
LA 레이커스는 12위, 골든스테이트는 17위를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CBS스포츠)
순위=팀
1=클리블랜드
2=오클라호마
3=휴스턴
4=보스턴
5=멤피스
6=뉴욕
7=덴버
8=LA 클리퍼스
9=밀워키
10=댈러스
11=올랜도
12=LA 레이커스
13=미네소타
14=인디애나
15=새크라멘토
16=마이애미
17=골든스테이트
18=디트로이트
19=애틀랜타
20=샌안토니오
21=피닉스
22=시카고
23=필라델피아
24=브루클린
25=포틀랜드
26=토론토
27=뉴올리언스
28=유타
29=샬럿
30=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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