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김민희, 출산 준비중..홍상수 감독 부를때 "여보"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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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가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10년째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연인이자 아이 아빠 홍상수 감독을 '여보'라고 부른다고 전해졌다.
지난 17일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희는 지난해 여름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자연임신, 현재 약 6개월 정도의 후기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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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가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10년째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연인이자 아이 아빠 홍상수 감독을 '여보'라고 부른다고 전해졌다.
지난 17일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희는 지난해 여름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자연임신, 현재 약 6개월 정도의 후기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예정일은 올 봄이라고. 두 사람은 사흘 전인 지난 15일 함께 산부인과도 간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경기도 하남에 살고 있으며, 지난 연말 두 사람이 서울의 맛집에서 데이트 하는 사진이 공개 되기도 했다.
이후 18일 OSEN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데이트를 본 목격담을 통해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은 "여보"라고 부른다고 보도했다. 김민희는 임신 6개월 정도 됐지만, 아직 배가 나오지는 않았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함께 작품을 만든 후 베를린 영화제나 로카르노 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를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 파격의 불륜고백 이후 한 번도 취재진과 만나지 않았다. 해외에서는 수상 때마다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다정한 스킨십을 하기도 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2019년 이혼 재판까지 패소해 여전히 유부남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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