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 펜션서 불…70명 대피
민정희 2025. 1. 19. 01:34

오늘(19일) 오전 0시 10분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3층짜리 펜션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때 펜션 안에는 70명이 있었는데,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펜션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김동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민정희 기자 (jj@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