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앵커, 尹 탄핵 정국에 “비상근무 체제, 새벽에도 출근 대기”(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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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앵커로 활약 중인 김수지 아나운서가 최근 비상근무 체제임을 밝혔다.
1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0회에서는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활약 중인 김수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김수지 아나운서는 "거의 비상근무 체제다. 뉴스데스트 끝나고도 제가 밤까지 있다가 간다. 혹시 어떤 상황이 터질 수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새벽에도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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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약 중인 김수지 아나운서가 최근 비상근무 체제임을 밝혔다.
1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0회에서는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활약 중인 김수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지 아나운서를 반갑게 맞이한 홍현희는 "뉴스 볼 때마다 나오시더라"며 요즘 바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지 아나운서는 "거의 비상근무 체제다. 뉴스데스트 끝나고도 제가 밤까지 있다가 간다. 혹시 어떤 상황이 터질 수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새벽에도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전현무가 24시간 스탠바이일 거라고 하자 송은이는 "그걸 네가 어떻게 아냐"고 따졌고, 전현무는 "선배들이 그랬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5일 2차 체포영장 집행 만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3일 만이며,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지 32일 만이다. 현직 대통령이 수사기관에 체포된 건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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