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서동주, ♥4살 연하 남편 얼굴 최초 공개…‘훈훈+설렘 폭발’ 웨딩 화보 화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 18. 2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서동주(41)가 웨딩 화보를 통해 4살 연하의 예비 남편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동주는 18일 자신의 SNS에 "새해에도 복 많이 받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훈남 예비 남편이네요!", "두 분 다 너무 잘 어울려요", "설렘 가득한 웨딩 화보, 정말 행복해 보여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서동주(41)가 웨딩 화보를 통해 4살 연하의 예비 남편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동주는 18일 자신의 SNS에 “새해에도 복 많이 받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남자친구와 함께한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렘 가득한 웨딩 화보의 디테일

방송인 서동주(41)가 웨딩 화보를 통해 4살 연하의 예비 남편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서동주 SNS
공개된 화보는 캐주얼한 데님 커플룩부터 감성적인 야외 웨딩 촬영까지 다양한 분위기로 구성되었다. 특히 한 장의 사진에서는 서동주가 화이트 셔츠와 회색 뷔스티에 드레스를 입고, 손에는 은은한 부케를 들며 우아함을 자아냈다. 그녀를 향해 꽃잎을 뿌리는 예비 남편의 모습이 더해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방송인 서동주(41)가 웨딩 화보를 통해 4살 연하의 예비 남편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서동주 SNS
또한 데님 커플룩 화보에서는 서동주와 남편이 자연스럽게 미소를 교환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화목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서동주의 스트레이트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이 그녀의 청순미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남편 역시 캐주얼한 데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하며 훈훈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인 서동주(41)가 웨딩 화보를 통해 4살 연하의 예비 남편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올해 6월 4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재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그녀는 경매를 통해 도봉구 창동의 주택을 12억 원에 낙찰받으며 새 출발을 준비 중이다. 엄마 서정희는 딸의 혼수를 준비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인 서동주(41)가 웨딩 화보를 통해 4살 연하의 예비 남편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서동주 SNS
네티즌들은 “훈남 예비 남편이네요!”, “두 분 다 너무 잘 어울려요”, “설렘 가득한 웨딩 화보, 정말 행복해 보여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동주의 웨딩 화보는 사랑과 설렘으로 가득 찬 순간들을 담아냈으며, 재혼을 준비하는 그녀의 진솔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