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아쿠아리움 반년 만에 26만명 다녀갔다.. 괴산 관광 '효자'

이태현 2025. 1. 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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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충북아쿠아리움 방문객이 지난해 26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는 지난해 5월 개장한 괴산 충북아쿠아리움에 월 평균 3만3천명씩, 25만9,682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괴산군은 화양계곡과 산객들이 즐겨찾는 명산을 관광자원으로 보유하고 있지만 읍내에는 이렇다할 볼거리가 없어 고심해 왔는데, 충북아쿠아리움이 이를 해결하는 새로운 관광 효자 역할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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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충북아쿠아리움 방문객이 지난해 26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는 지난해 5월 개장한 괴산 충북아쿠아리움에 월 평균 3만3천명씩, 25만9,682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총 8개 관으로 구성된 충북아쿠아리움은 106종 4,700여마리의 토종·외래 담수어와 열대,관상어가 전시돼 있습니다.

충북아쿠아리움이 새로운 볼거리로 인기를 끌면서 인구 3만6천여명의 괴산군은 반색하고 있습니다.

괴산군은 화양계곡과 산객들이 즐겨찾는 명산을 관광자원으로 보유하고 있지만 읍내에는 이렇다할 볼거리가 없어 고심해 왔는데, 충북아쿠아리움이 이를 해결하는 새로운 관광 효자 역할을 한 것입니다.

이번 설 연휴에도 충북아쿠아리움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충청북도는 명절 당일인 29일(수)과 31일(금)은 휴관일로 정했다며, 이를 고려해 방문 일정을 잡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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