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임성빈에 옷방 양보"→옷장 뒤 비밀의 방 "남자들의 로망" (낭만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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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의 비밀의 방을 공개하며 남편의 지인들이 부러워한다고 털어놨다.
17일 신다은의 온라인 채널 '낭만육아 신다은'에선 '남자들의 로망, 남편의 비밀의 방에는 뭐가 있을까? 신다은의 랜선집들이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신다은이 랜선 집들이를 하는 가운데 앞서 거실, 주방, 다이닝룸에 이어 2층의 비밀 공간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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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의 비밀의 방을 공개하며 남편의 지인들이 부러워한다고 털어놨다.
17일 신다은의 온라인 채널 ‘낭만육아 신다은’에선 ‘남자들의 로망, 남편의 비밀의 방에는 뭐가 있을까? 신다은의 랜선집들이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신다은이 랜선 집들이를 하는 가운데 앞서 거실, 주방, 다이닝룸에 이어 2층의 비밀 공간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파와 테이블, 그림으로 꾸며진 2층의 세컨드 플로어를 소개하던 신다은은 미술작품을 언급하며 “시아버님 (임철순 화백)작품이다. 예전에 수상한 그림인데 88년도에 그리신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가 어렵게 얻어왔다”라며 “보관만 할게요. 아빠!”라고 애교어린 목소리로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옷방을 공개하며 “방 하나를 옷방으로 써야 하는데 남편한테 옷방을 줬다. 저는 어차피 촬영 나가면 전문가들이 옷을 주시니까 ‘그냥 나는 꺼내서 어떻게든 입을게’ 하고 오빠는 출퇴근하는 사람이니까 ‘옷이 잘 정리되어 있으면 우리 가정에 돈을 더 많이 벌어다 주겠다’라는 큰 뜻이 있다”라고 웃었다. 이어 에어드레서와 장으로 꽉 채워진 옷방이 공개된 가운데 신다은은 장 한쪽을 가리키며 “다 장을 짰는데 이 방의 비밀은 여기에 숨어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모든 우리 집에 오는 남자 분들이 여기를 보고 ‘와...나 진짜 형처럼 살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는 곳이다”라고 설명하며 장 뒤쪽에 숨어있는 시크릿 룸을 공개했다. 소파와 책상, 스피커까지 구비해 둔 아늑한 공간으로 “여기서 원룸살이를 하고 계시다. 집에 오면 여기서 못 다한 일도 하고 영화도 보고 누워서 잠도 자고 음악도 듣는다. 가끔 ‘내 방에 초대해도 될까?’라고 나를 불러서 음악을 막 들려준다. 꼭 우리 집에 부부를 초대를 하면 남자를 데리고 이 방으로 와서 둘이 한참을 안 나온다. 내 친구들이 ‘그럼 네 공간은 어디야?’라고 물으면 ‘이거 빼고 다 내 공간이야’라고 답한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외에도 부부침실이 있는 안방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신다은은 2016년 2살 연상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낭만육아 신다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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