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이영자 러브콜 “진짜 좋아하는 누나, 나 많이 데리고 다녔다”(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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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이영자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저 명수 형 꿈꿨습니다. 너무 생생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참고로 영자 누님하고 같이 나오셨어요. 아무튼 너무 좋았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영자 누나 너무 좋아하거든요. 예전에 진짜 저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 것도 알려주셨고. 진짜 너무 훌륭한 선배십니다. 너무 존경하구요. 영자 누나 보고 싶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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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이영자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박명수의 토크가 담겼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저 명수 형 꿈꿨습니다. 너무 생생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참고로 영자 누님하고 같이 나오셨어요. 아무튼 너무 좋았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영자 누나 너무 좋아하거든요. 예전에 진짜 저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 것도 알려주셨고. 진짜 너무 훌륭한 선배십니다. 너무 존경하구요. 영자 누나 보고 싶어요"라고 했다.
그는 "아 그렇지 않아도 영자 누나를 한 번도 못 모셨네. 우리 라디오에 한번. 또 연락을 드려보죠"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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