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유재석 민낯 보고 ”안경 얹어“ 발언한 이유는…”(라디오쇼)

이슬기 2025. 1. 18. 1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가 안경 착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게 안경을 끼고 다니다가 렌즈를 끼고 안경을 벗고 다니면 좀 어색해져요 그리고 안경을 오래 끼면 눈이 좀 쑥 들어가고 광대뼈가 나와요. 그게 원래 그렇게 돼요. 콧대가 내려가고 저도 그랬거든요"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안경 착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박명수의 토크가 담겼다.

이날 한 청취자는 "40평생 안경 끼고 살다가 처음으로 렌즈를 꼈는데 말이죠. 친구가 안경 낀 게 낫다고 하네요. 갑자기 자신감이 확 사라집니다"라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게 안경을 끼고 다니다가 렌즈를 끼고 안경을 벗고 다니면 좀 어색해져요 그리고 안경을 오래 끼면 눈이 좀 쑥 들어가고 광대뼈가 나와요. 그게 원래 그렇게 돼요. 콧대가 내려가고 저도 그랬거든요"라고 했다.

그는 "처음이 좀 어색하지 계속 또 그렇게 다니다 보면은 안경 낀 게 낫다는 얘기는 안 할 거예요. 왜냐하면, 안경 안 낀 거를 처음 보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안경 낀 거가 낫다는 말을 못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냥 계속해서 렌즈 샀으니까 끼고 계속 좀 가꾸시기 바랍니다"라고 조언했다.

박명수는 "저희가 이제 농담 삼아 유재석 씨도 안경을 벗으면 안경 제가 "얹어" 그랬잖아요. 안경 낀 모습으로 계속 보니까 그런 거다. 원래부터 안겼으면 그런 얘기는 안 하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