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대표 맛집·숙소 111곳 선정…인증패 전달
이찬선 기자 2025. 1. 18. 11:56
"정갈한 음식·특색 있는 휴식시설"
충남 맛집·숙소로 선정된 111곳.(충남도 제공)/뉴스1

(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맛집 59곳, 숙소 52곳 등 111곳을 도 대표 맛집·숙소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에는 도 관계자들이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와 함께 충남 맛집 대천키조개삼합 본점을 방문해 ‘충청남도 대표 맛집 인증패’를 전달했다.
도는 상반기에도 100여 곳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한 장소는 충남관광 누리집과 안내 책자에 소개한다.
도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충남의 정갈한 음식과 특색있는 휴식 공간을 알리겠다”며 “충남을 방문해 다채로운 매력과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nsun2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내가 샤워하는 사이 "동창회 나오니?" 낯선 남자 문자…남편 "비번 뭐냐"
- 아내의 속옷 뒤지던 '형부'…함께 찍은 결혼사진 발견한 남편, 반전[탐정비밀]
- "골반 뽕 없이 어떻게 사냐"… '신혼여행' 최준희 "뽕 넣는다" 고백[영상]
- 7억 슈퍼카 뽑은 아나운서 '남성 스폰' 의혹 제기…강아랑 "난 아냐" 펄쩍
- "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
- "낚싯줄에 목 잘려 죽을 뻔"…밤길 자전거 타고 다리 건너던 중국 여성 아찔
- 박명수 전 매니저 "가족 3명이 수술·암 전이…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안타까움
- "'색귀 들린 네 딸, 전생에 오빠와 연인'"…숯불 위 조카 묶어 '퇴마' 사망
- "거울 한 번 봤으니까 440원 내라"…중국 쓰촨성 관광지 '황당 갑질'
- "다이소 안 가봤을 것 같은 스타"…'열애설' GD·제니 각 4-6위, 1위 장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