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22일만에 1위 내줬다…신작 '엑스오키티2'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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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극본/연출 황동혁, 이하 '오징어 게임2')가 21일 연속 1위 기록을 끝으로 정상에서 내려왔다.
지난 1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2'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263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시리즈 부문 영어, 비영어 통합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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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극본/연출 황동혁, 이하 '오징어 게임2')가 21일 연속 1위 기록을 끝으로 정상에서 내려왔다.
18일 글로벌 OTT 순위를 집계하는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2'는 17일 기준,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27일부터 21일 연속 1위를 기록해 왔으나, 신작 '엑스오키티'에 정상을 내줬다.
앞서 '오징어 게임2'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5일 연속 플릭스패트롤이 넷플릭스 시청 집계를 하는 93개국 모두에서 1위에 오르는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지난 1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2'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263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시리즈 부문 영어, 비영어 통합 1위를 유지했다.
공개 3주 차에 누적 1억5250만 시청 수를 달성하며 3주 기록만으로 '오징어 게임' 시즌1, '웬즈데이'를 이은 넷플릭스 역대 세 번째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에 등극했다. 그뿐만 아니라, '오징어 게임2'는 후속 시즌 중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런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시리즈다. 시즌1의 전 세계적 흥행에 힘입어 시즌2도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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