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38세' 이장우, 배우 은퇴설 불거졌다…"드라마 안 들어와" ('나혼산')

김세아 2025. 1. 18.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장우가 작품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장우가 드라마 섭외가 끊겼다고 하소연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자 기안84는 "너 (드라마 섭외) 안 들어와?"라고 물었고 이장우는 "어떻게 들어오겠냐"며 한숨을 내뱉었다.

이에 이장우는 "들어왔다"고 섭외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거기를 어떻게 나가나"라며 다시 한숨을 내쉬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이장우가 작품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장우가 드라마 섭외가 끊겼다고 하소연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날 샤이니 키 대신 배우 이주승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샤이니 키가) 지금 감기 몸살이 심하게 걸려서 나오지 말라고 했다"면서 "그래서 주승이에게 한 시간 전에 전화했는데 급하게 나와줬다"고 설명했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에 기안84는 "주승이 요새 바쁘다"며 연극과 드라마를 하느라 바쁘다고 두둔했고 이장우는 "좋겠다"면서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기안84는 "너 (드라마 섭외) 안 들어와?"라고 물었고 이장우는 "어떻게 들어오겠냐"며 한숨을 내뱉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나가봐"라고 조언했고 박나래도 "그쪽 제안 솔직히 들어왔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장우는 "들어왔다"고 섭외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거기를 어떻게 나가나"라며 다시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박나래는 "백수저로 나가라. 백kg 수저로 나가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