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140㎏까지 버티는 침대인데 푹 내려앉아‥얼마나 찐거야(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 1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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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의 무게에 침대가 푹 내려앉아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1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79회에서는 새해맞이 캠핑을 떠난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캠핑 1세대답게 순식간에 텐트를 치고 간이 침대도 완성했다.

이때 이장우가 앉자마자 침대는 쑥 내려앉았고 박나래는 "잠깐만. 밑에 닿는 줄 알았다"며 깜짝 놀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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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장우의 무게에 침대가 푹 내려앉아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1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79회에서는 새해맞이 캠핑을 떠난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캠핑 1세대답게 순식간에 텐트를 치고 간이 침대도 완성했다. 간이 침대를 완성하자마자 이장우는 바로 누워 사용감을 체크했다.

이때 이장우가 앉자마자 침대는 쑥 내려앉았고 박나래는 "잠깐만. 밑에 닿는 줄 알았다"며 깜짝 놀라 걱정했다.

이장우는 "아니다. 140㎏까지는 가능하다"고 서둘러 밝혔지만 전현무와 박나래는 "해먹이냐", "자고 일어다면 엉덩이 다 젖어있겠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장우는 지난해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며 108㎏에서 86㎏로 3개월 만에 22㎏ 감량에 성공했으나, 지난 10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의 채널에 출연해 "일주일 전에 96㎏였다. 지금은 한 세 자리 되지 않았을까. 하루에 5㎏도 왔다 갔다 한다"고 요요를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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