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신인왕’ 꿈꾸는 윤이나, 미국 진출 전부터 돈방석…얼마나 벌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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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도전에 나선 '루키' 윤이나가 데뷔 전부터 돈방석에 앉았다.
윤이나는 지난해 4월 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 출전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냈고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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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도전에 나선 ‘루키’ 윤이나가 데뷔 전부터 돈방석에 앉았다. 이미 수많은 기업에서 윤이나를 지원하겠다고 나서면서다.

미국 진출을 확정한 뒤 메인 스폰서를 놓고 국내외 기업과 협상을 해왔던 윤이나는 박성현과 고진영처럼 역대 최고의 대우를 보장한 솔레어를 선택했다. 계약 조건은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윤이나가 국내에서 활동하면서 받았던 후원 금액의 3배 이상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이나는 HMG그룹 계열 종합자산운용사인 칸서스 자산운용과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치킨 프랜차이즈 제네시스 BBQ와 서브 후원계약을 맺었다. 서브 후원사는 상의 또는 하의 골프백 등에 로고를 단다.
의류계약도 새롭게 체결했다. 윤이나는 테일러메이드를 입고 LPGA 무대를 누빈다. 클럽도 테일러메이드를 사용하게 됐다. 여기에 대한항공은 윤이나와 엑설런트 프로그램 후원계약을 맺고 윤이나가 국제 골프대회나 훈련에 참가할 때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지원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2006년부터 스포츠나 문화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는 인물에게 엑설런트 프로그램을 후원하며 그동안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골퍼 리디아 고 등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윤이나는 지난해 4월 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 출전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냈고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윤이나는“2025시즌 목표는 LPGA 투어 신인왕”이라고 밝힌 뒤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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