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선배' 바다가 말하는 엑소 수호, "인격에서 향기가 나는 친구"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5. 1. 1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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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수호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바다가 후배 그룹 엑소 수호를 칭찬했다.

바다는 17일 "수호는 보면 볼수록 특별한 아이에요. 저는 사람이 보이는걸 넘어 '좋은 사람'을 느낄때 느껴지는 게 현상이 있어요. 저는 그걸 '인격에서 향기가 느껴진다'라고 말 하고 싶은데요"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딱 우리 수호군에게 그런 인품의 향기 납니다. 팬 분들이 왜 수호를 수호하는지 저는 너무 알지요. 정말 팬여러분께 사랑 받을 자격이 넘치는 우리 수호, 앞으로도 계속 뜨겁게 응원해 주세요.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고 덧붙였다.

바다와 수호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 창립 3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에 참여했다.

바다-수호 /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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