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결혼 앞둔 동생 위해 맞춤 구두 선물 (‘나혼산’)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 18. 0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결혼을 앞둔 동생에게 맞춤 구두를 선물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결혼을 앞둔 동생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는 코드 쿤스트 모습이 그려졌다.

여러 구두를 보던 코드 쿤스트는 동생에게 "생각해둔 디자인이 있냐"고 물었다.

이를 본 박나래가 "동생이 기분 좋은 상태 맞냐"고 묻자 코드 쿤스트는 "엄청 신난 상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결혼을 앞둔 동생에게 맞춤 구두를 선물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결혼을 앞둔 동생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는 코드 쿤스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동생과 맞춤 정장 숍을 찾았다. 코드 쿤스트는 “예복에도 사복에도 신을 수 있는 구두를 가지고 싶다고 하더라. 그 구두를 맞추는 곳에 왔다”고 말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나는 동생 결혼할 때 이런 생각 못 해봤다”고 감탄했다.

여러 구두를 보던 코드 쿤스트는 동생에게 “생각해둔 디자인이 있냐”고 물었다. 동생은 이전에 봐둔 디자인을 보여줬고, 해당 디자인으로 맞춤 제작이 결정됐다. 그러나 동생의 얼굴은 생각보다 밝지 않았다. 이를 본 박나래가 “동생이 기분 좋은 상태 맞냐”고 묻자 코드 쿤스트는 “엄청 신난 상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