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딸 여행간 사이 ♥한지민 초대..집밥+하룻밤까지[나완비][★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준혁과 한지민이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강지윤(한지민 분)이 유은호(이준혁 분)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는 케이크를 손에 들고 유은호의 집 앞에서 머뭇거리는 강지윤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강지윤(한지민 분)이 유은호(이준혁 분)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지윤은 도서관에서 유별(기소유 분)을 마주쳤다. 유별은 강지윤에게 민트초코 음식을 먹으러 함께 슈퍼에 가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나 아무한테나 가자고 안 한다. 언니가 마음에 들어서다"라고 강지윤을 향한 호감을 표했다.
그 가운데 유은호는 강지윤에게 "오늘 저녁에 대표님도 오시는 거죠?"라며 딸이 유치원에서 여행을 간 사이 자신의 집에서 회사 사람들과 모임 갖기로 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강지윤이 거절하자 그는 "오세요. 집밥해드리고 싶어요"라고 해 강지윤을 설레게 했다.
강지윤은 "밥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라고 중얼대며 유은호의 집에 가지 않는 듯했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는 케이크를 손에 들고 유은호의 집 앞에서 머뭇거리는 강지윤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강지윤이 없던 단체 톡방에 약속 취소가 공지된 상황이었다. 강지윤은 민망해하며 곧장 문을 닫고 돌아섰다. 유은호는 그런 강지윤을 따라 나와 "저녁 같이 먹을래요?"라고 제안했다.

늦잠을 잔 유은호는 강지윤에게 "곧 딸이 올 시간이다!"라며 빨리 강지윤을 보내고 딸을 데리러 가고자 했다. 그러나 1층에 도착한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그 앞에는 정수현(김윤혜 분)이 유별을 픽업해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유별은 도서관에서 만났던 강지윤을 단번에 알아봤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희, 64세 홍상수 감독 아이 임신..올 봄 출산 - 스타뉴스
- 심현섭, 11세 연하♥ 재결합하더니 '급발진' 왜? - 스타뉴스
- '55억 자가' 박나래 결국 이사 "벽지 뜯으니 할머니 나와" - 스타뉴스
- '윤종신♥' 전미라, 오랜 인연과 이별..오열했다 - 스타뉴스
- 이지혜, ♥문재완과 이혼 위기.."아이에 집중하다 소원해져" - 스타뉴스
- '비주얼킹' 방탄소년단 진, 'SWIM' 수영장 버전 라이브 사진 공개..미모→음색 '완벽 비율'
- 박은영, 오늘(5일) '냉부해'서 결혼 발표.."자리 잡으려 별짓 다 해"
- '탈퇴 NO' 세븐틴 "플레디스 2번째 전원 재계약" 깜짝 발표[공식]
- 또 대기록! 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 '오상진♥' 김소영 "7년만 얻은 둘째 아들, 순간순간 울컥" 뭉클한 심경[스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