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는 '미드나잇 인 파리'...1920년대 파리로 떠나는 낭만적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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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가 재개봉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마법 같은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한다.
오는 2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는 매일 밤 정각이면 1920년대 문화 예술의 호황기를 누렸던 파리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한편, 문화 예술의 정점을 찍었던 1920년대 낭만적인 파리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꿈을 그린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오는 2월 12일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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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안수현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가 재개봉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마법 같은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한다.
오는 2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는 매일 밤 정각이면 1920년대 문화 예술의 호황기를 누렸던 파리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오는 2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는 파리에 도착한 길이 약혼자 이네스를 두고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걷게 되며 벌어진다. 그때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의문의 차가 나타나고 그는 평소 동경하던 1920년대 파리에 도착하며 겪게 되는 한여름의 꿈과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우디 앨런 감독의 작품으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독특한 소재로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과 '제6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2012년 국내 개봉 당시 세련된 연출과 20년대 낭만적인 파리의 모습을 뛰어나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으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영화는 에펠탑부터 센 강, 루브르 박물관 등 파리의 유명 관광지와 낭만적인 파리의 밤을 그렸다. 또 극 중 1920년대를 방문한 길은 어니스트 헤밍웨이, 파블로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등을 만나며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인 아드리아나와 사랑에 빠지는 장면을 표현해 매력을 더한다.
한편, 문화 예술의 정점을 찍었던 1920년대 낭만적인 파리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꿈을 그린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오는 2월 12일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엔케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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