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셋방살이’ 차은우‧곽동연, ‘주토피아’ 입성 [TV나우]

이기은 기자 2025. 1. 1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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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셋방살이' 전기와 문과 동물들이 있는 '주토피아'가 열렸다.

1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 등의 핀란드 라플란드 깡촌살이 현장이 공개됐다.

곽동연은 "내가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냐"라며 행복해했다.

빛과 문이 드는 셋방, 네 남자의 한결 즐거운 라플란드 깡촌살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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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핀란드 셋방살이’ 전기와 문과 동물들이 있는 ‘주토피아’가 열렸다.

1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 등의 핀란드 라플란드 깡촌살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들은 라플란드의 다양한 시골 집들을 돌아다니며 현지를 즐기고 있다. 이번에 온 집은 상당히 밝고 넓은 편이었다.

이들은 각자 방과 침대를 결정한 이후, 방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했다. 18세기에 지은 집이지만 여전히 튼튼했고, 방 곳곳에서 나무와 자연의 향기가 느껴졌다.

차은우는 기분이 좋은 나머지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방에 문이 있었고, 전기도 들어왔다. 곽동연은 “내가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냐”라며 행복해했다.

급기야 곽동연은 신나게 방 곳곳에 카메라를 들이대기도 했다. 빛과 문이 드는 셋방, 네 남자의 한결 즐거운 라플란드 깡촌살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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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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