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전략’ 수립에 산·학·연 전문가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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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17일 서울에서 연구·개발(R&D)을 통한 국내 신재생 분야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추진 전략 수립 기획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민태 미래기술융합원장은"이번 기획위원회가 우리 동서발전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신재생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서발전은 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추진 전략 수립 및 이행을 통해 신재생·무탄소 발전 기술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산학연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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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17일 서울에서 연구·개발(R&D)을 통한 국내 신재생 분야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추진 전략 수립 기획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날 위원회에는 주최사인 동서발전의 미래기술융합원, 회의체 운영주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를 비롯해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6개 신재생 분야 주요기업 실무진과 고려대, 한양대 등 국내 10개 대학 교수진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동서발전은 글로벌 신재생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 분석과 내부 추진체계 진단을 통해 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산·학·연 기술분야 전문가(28명)로 총괄·기획위원단을 구성해 발전회사 관점의 차별화된 신재생 기술개발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경영목표에 반영할 계획이다.
방민태 미래기술융합원장은"이번 기획위원회가 우리 동서발전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신재생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서발전은 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추진 전략 수립 및 이행을 통해 신재생·무탄소 발전 기술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산학연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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