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뷔페 비매너에 곽동연 정색 “부끄럽게 하지마”(핀란드 셋방살이)

서유나 2025. 1. 1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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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의 비매너가 배우 곽동연을 정색하게 만들었다.

1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7회에서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두 번째 셋방을 떠났다.

이날 세 번째 셋방으로 이사를 가면서 허기를 느낀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는 두 번째 셋방의 집주인 오이바 아저씨가 가르쳐준 레스토랑으로 식사를 하러 갔다.

이에 곽동연은 "진짜 부끄럽게 하지 마세요"라고 장난스레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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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동휘의 비매너가 배우 곽동연을 정색하게 만들었다.

1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7회에서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두 번째 셋방을 떠났다.

이날 세 번째 셋방으로 이사를 가면서 허기를 느낀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는 두 번째 셋방의 집주인 오이바 아저씨가 가르쳐준 레스토랑으로 식사를 하러 갔다. 가정식 느낌이 나는 메뉴에 전부 뷔페식이었다.

먹기도 전 "한국 촬영장 밥차같다. 이렇게 밥차 오면 미친 듯 먹는다"며 행복해한 이동휘는 그 맛에 반해 "집에서 뭐 용기 챙겨오신 분 있냐"고 물었다. 음식을 싸가고 싶다는 것.

이에 곽동연은 "진짜 부끄럽게 하지 마세요"라고 장난스레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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